어느 선동가의 고백

개정은이가 등장하고 있군요.
그런데 서울이라는 대단한 도시에 사는 인간님들은 어째서 원숭이의 치하에서 벗어나지를 않고들 계시는지…혹성탈출 뭐 이런 영화가 괜히 만들어 진 것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…ㅋ